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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화2장 사십팔 분

나그네 · 3399자 · 한국어

그녀는 사십팔을 눌렀다. 드럼이 돌아가는 동안은 돼, 부저가 울리면 간다. 그녀는 한 번도 일시정지를 누르지 않는다. 이번에 그는 육 분 사십에 안에 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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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화 해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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